구분 | 주제 | 일시 | 강연 |
중학생 대상 | 고등학교 선택, 대학 입시의 시작 | 2월 28일(토) 오후 6:00 ~ 9:00 | 백승우 원장 |
고등학생 대상 | 수시와 정시, 어디에 승부를 걸 것인가 | 3월 1일(일) 오후 6:00 ~ 9:00 | 강명성 원장 |
중학생 대상
고등학교 선택, 대학 입시의 시작
특목고가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.
진로 방향과 학업 성향,
그리고 실제 경쟁 구도를 고려하지 않은 선택은
오히려 3년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.
어떤 학생에게는 특목고가 기회가 되지만,
어떤 학생에게는 일반고 최상위권이 더 강력한 전략이 됩니다.
고등학생 대상
수시와 정시, 어디에 승부를 걸 것인가
내신을 버리고 수능에 올인해도 될까요?
정시에서도 학생부 반영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. 무심코 버린 내신은 수능 이후까지 영향을 남길 수 있습니다. 내신 뿐만 아니라 출결, 이수과목 등도 당락을 가르기도 합니다.
학생 상황에 맞게 수시와 정시의 현실적인 투자 비중을 제시합니다.




